저는 직장생활 1년차 직장인입니다. 일한지 얼마 안되서 저는 엄마가 돈관리를 맡아서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엄마가 적금도 만들고 또 엄마하는 계에도 같이 돈묶어서 했는데 이제 1년쯤되니까 제가 스스로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엄마를 못믿고 그런건아닌데 아무래도 요즘 트랜드나 이런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도 검색 많이해보고 했는데 너무 내용도 어렵고 어떻게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었는데 파이낸스코리아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상담사님이 신청하고 이틀째에 배정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전화로 간단하게 궁금한거 여쭤보고 대면상담 일정을 잡았습니다. 엄마가 제 돈관리를 해주실때 가입해준 보험도 있어서 그것도 말씀드렸더니 증권을 같이 가져오라고하셔서 상담때 챙겨서 갔구요. 상담은 받으면서 보험가입했던거 점검도해주시고 엄마한테 상담얘기를 했더니 보험도 뭘 가져가냐고 엄청 불편해했는데 상담사님 만나서 보여드리니까 좋은건 좋다고 말해주시고 과도하게 되어있는 부분있다고 특약 몇가지만 감액하고 해지하게 알려주셨어요. 월에 내는 보험료는 줄어들고 보장은 변동도 없었구요. 상담 받고나서 지금 두번째 월급날이 지났는데 말씀해주시고 조언해주신대로 정리하고 확인해가면서 저축하고있는데 훨씬 소비습관도 좀 잡히고 너무 좋습니다. 심리적으로도 안정감도 커지고 정말 너무 좋은 상담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해요
|